과거에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2탄 셰프 특집에는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PD, 정엽, 승희가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이 심영순에게 남편에 대해 묻자 "옛날에는 아주 얼마나 잘난 척을 했는지 더러워서 안 살 뻔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당 ㅋㅋㅋ
하지만 이내 "그래도 지금은 잘해준다. 그래서 정말 미안하고 마음이 짠할 때가 많다"며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과거에 심영순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남편의 효성이 지극해 월급을 내가 아닌 어머니께 드렸다"면서 "남편 집안도 대식구여서 내가 끼니 때마다 다섯 번 이상 밥상을 차렸다"는 고된 시집살이를 공개한 바가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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