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혜정과 야구선수 서용빈과 지난 2006년 12월 이혼한 것으로 보도가 된 적이 있습니당!
지난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 유혜정은 이후 시트콤 'LA아리랑'과 드라마 '부자유친'등으로 활동을 하다 99년 당시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서용빈과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관심을 받았습니당!
이후 유혜정은 남편의 내조에 전념하며 연예계 활동을 거의 접었으나 지난 2006년 9월 서용빈의 은퇴와 맞물려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유혜정은 MBC 베스트극장 '옆구리와 허벅지'의 여자주인공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쳤고개봉예정인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의 조연으로 출연한 바도 있습니다!!
유혜정과 서용빈의 파경을 두고 일각에서는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지난 11월 말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했던 유혜정은 당시 함께 출연한 남편 서용빈을 옆에 두고 다시 태어나도 서용빈을 택하겠느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답했던 것입니당!!!!!!
참고로 유혜정과 서용빈은 그동안 연예계와 스포츠계 공인커플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결국 8년만에 이혼함으로써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인생의 동반자로 남지 못하게 됐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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