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4일 목요일

최민수 강주은 아들 최유진,최민수 강주은 결혼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최유진이 서로를 꼭 닮은 돌직구 화법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당ㅋㅋㅋ


과거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 2회에서는 황신혜 이진이, 강주은 최유진, 조혜련 김우주 김윤아 가족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습니당!! 이날 강주은은 아들 최유진을 데리고 한창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남편 최민수의 아지트를 방문했습니당!





방송에서는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라는 소개와 함께 아지트 앞에 도착한 강주은은 아들에게 “입구가 아빠 같지 않느냐”고 물었고, 최유진은 엄마를 닮은 직설 화법으로 “그렇다. 마치 노숙자 같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습니당 ㅋㅋㅋㅋㅋ


이후 지하로 향하는 계단에서 인테리어 작업 중인 최민수를 발견한 강주은은 “깜깜하고 좁은 게 딱 너 같다”며 독설을 내뱉었고, “마님이 왔는데 환영의 카펫이라도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고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최민수는 “착한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농담을 건넸지만, 강주은은 “네가 내 착한 걸 다 빼갔다”는 날 선 답변으로 그를 머쓱하게 만들었습니당!!


한편 이를 지켜보던 최은경 조혜련은 “한국말이 서툰 아들과 영어를 잘 못하는 최민수를 붙여 놓으면 서로 언어를 배울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내놨습니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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