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년 만에 부활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종목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선수가 확정됐습니다!
2016년 7월 11일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라 여자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 3위인 박인비(28·KB금융그룹), 세계랭킹 5위인 ‘역전의 여왕’ 김세영(23·미래에셋), 세계랭킹 6위 양희영(27·PNS창호), 8위 전인지(22·하이트진로) 등 4명이 다음달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다고 합니다!
전인지 스윙 동영상
리우올림픽에는 국가별로 랭킹이 높은 2명이 출전할 수 있지만 세계 15위 안에 4명 이상이 들어간 국가는 최대 4명 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여자골프는 15위 안에 6명이 포진해 있다. 이들 4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합작한 승수만 25승에 달하며, 한국여자골프는 이번 올림픽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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