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왕자의 난'에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62)의 아내 조은주(53) 씨의 역할은 무엇일까용??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큰 며느리이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수인 조은주 씨가 지난 2015년 11월 8일 신동주 전 부회장을 대신해 기자회견문을 '또박또박'읽어내려가자 주위에서는 그의 '깜짝 등장' 배경에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롯데그룹 경영과 무관하고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조 씨가 '예민한'내용을 들고 국내 기자들 앞에 섰다는 자체가 평범한 의미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날 등장한 조 씨는 그간의 행보와 사뭇 차이를 보였다. 옷차림은 블랙과 화이트로만 구성된 깔끔한 정장으로 화려함과 거리가 멀었으나 절제된 이미지를 내비치면서 여성 전문 경영인의 느낌마저 들게 했습니다!!
특별히 눈에 두드러지는 차림새는 아니었고 여성의 자기 표현방식인 화장 또한 눈만 강조했을 뿐 은은했습니다!! 한 스타일리스트는 이같은 조 씨 외모를 두고 "단정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하면서 나름 '정숙함'을 자신의 색깔을 드러낸 것 같다"고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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